Guest Book

  1. neogray 2012.08.01 18:53 edit & del reply

    DJ Junior 탄생??
    축하드려요. ^^//

  2. cielzie 2012.03.03 18:07 edit & del reply

    결실 맺는건 참 부러운 일이군.

    다시 한 번 축하한다. 잘 살아라.

    • ldjok 2012.03.12 02:44 신고 edit & del

      와줘서, 축하해줘서 고맙다.

  3. neogray 2012.02.07 19:21 edit & del reply

    페이스북에 비하면 여기는 한가하네요.
    올 해는 형한테는 참 여러 가지로 의미있는 해가 되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더더 좋은 날 되기를..
    즐거운 하루 보내고,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기를 빌어요.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생일&결혼 둘 다.
    ^___________________^//


    PostScript> 청첩장은 언제?? -_-^

    • ldjok 2012.02.08 01:26 신고 edit & del

      조만간 줄게 ㅎㅎ 넌 강희 잘 챙기고 있어라.

  4. 신정금 2012.01.20 15:23 edit & del reply

    꾸-준함..이란 이런 것일까?
    수 년을 지나 어느 날, 문득 들려봤는데..
    여전히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 (^^)

    안녕..?
    이 아줌마는..
    무슨 아마존 무슨 부족마냥..
    세상과 동떨어져서 살다가 문명세계에 들어온것 처럼..
    벙..하다가도..
    엄마찾는 꼬맹이 소리에 다시 밀림으로 기어들어가는.. 그런 삶? 중이네..

    세상 살면서.. 동준씨는.. 내 기억에 깊이 인상을 남겼었나봐..
    어느 날.. 무슨 계기로든.. 갑자기 생각날 때가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 희.한.해..

    넬이 컴백한데.. 그래 오늘은 그 인터넷 기사 그 바람에 생각 났어요.

    쌩뚱맞지만서도..
    새해에도 건강하고.. 늘 똑똑하게.. 멋진 일 이루면서.. 좋은 한 해 보내요!

    • ldjok 2012.01.23 00:02 신고 edit & del

      와!!!! 정말 반가워요! 저도 그 편지와 레모나;; 잊을 수가 없어요. 사실 그 때 제가 한 일은 별거 아니었는데, 담당자로서 마음 써주신 게 너무 좋았어서 저도 늘 기억해요. 편지는 아직도 서랍에 고이 ㅎㅎ

      잊지 않고 생각해주신 것 만으로도 정말 뭉클해요. 게다가 이 썰렁한 곳까지 찾아와 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시니... 저도 그 무렵 '젊었을 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ㅋㅋ

      저도 어느덧 아저씨가 돼 가고 있어요. 오늘은 그냥 좀 어린 동생을 알게 됐는데 띠 동갑이래요 -_-;;

      넬 공연장에서라도 만나뵐 수 있기를~ 어려운 일 아니잖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5. lyla 2011.12.24 00:15 edit & del reply

    디제이! 메리크리스마스!

  6. r 2011.09.28 13:28 edit & del reply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슬슬 감이 오는가.

    • ldjok 2011.09.29 11:37 신고 edit & del

      그건 원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7. neogray 2011.09.26 22:32 신고 edit & del reply

    life log의 글이...
    의미심장하네요?
    혹시 좋은 일이 있으신가요?^_^//

    • ldjok 2011.09.27 11:45 신고 edit & del

      기분이 묘하더라고. 사무실 안 놀러오냐?
      전화하고 한 번 놀러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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