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 윤하




말없이 내손을 잡던 그 날

새하얀 벚꽃이 날리던 날

내곁에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웠던 그대

함께 걷던 그 겨울 바닷가

포근히 감싸준 그대 손길

모두가 희미한 추억으로 변해가겠지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준

그대가 남긴 추억만으로

그대를 그대를 기다릴수 있을것만 같아

이제야 내 맘을 알았는데

바보처럼 멀어져만가는

그대를 후회로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영원히 있어줘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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