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my aunt mary - another circle


넬이 남여간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메리는 그냥 삶을 절반쯤 살아온 시점에서 회상하는 느낌을 싣는 것 같다.

생각하게 되고, 그럴수록 가슴 아리게 되는 많은 가사들.
호소력 있는 목소리. 그리고 공연에서 직접 들은 아티스트 본인의 생각들.

키보드 세션을 포함한 4명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잡고 있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대형 LED 디스플레이의 영화같은 연출도.

Grad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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