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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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ray 2012/02/07 19:21
페이스북에 비하면 여기는 한가하네요.
올 해는 형한테는 참 여러 가지로 의미있는 해가 되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더더 좋은 날 되기를..
즐거운 하루 보내고,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기를 빌어요.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생일&결혼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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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 청첩장은 언제?? -_-^ -
신정금 2012/01/20 15:23
꾸-준함..이란 이런 것일까?
수 년을 지나 어느 날, 문득 들려봤는데..
여전히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 (^^)
안녕..?
이 아줌마는..
무슨 아마존 무슨 부족마냥..
세상과 동떨어져서 살다가 문명세계에 들어온것 처럼..
벙..하다가도..
엄마찾는 꼬맹이 소리에 다시 밀림으로 기어들어가는.. 그런 삶? 중이네..
세상 살면서.. 동준씨는.. 내 기억에 깊이 인상을 남겼었나봐..
어느 날.. 무슨 계기로든.. 갑자기 생각날 때가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 희.한.해..
넬이 컴백한데.. 그래 오늘은 그 인터넷 기사 그 바람에 생각 났어요.
쌩뚱맞지만서도..
새해에도 건강하고.. 늘 똑똑하게.. 멋진 일 이루면서.. 좋은 한 해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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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jok 2012/01/23 00:02
와!!!! 정말 반가워요! 저도 그 편지와 레모나;; 잊을 수가 없어요. 사실 그 때 제가 한 일은 별거 아니었는데, 담당자로서 마음 써주신 게 너무 좋았어서 저도 늘 기억해요. 편지는 아직도 서랍에 고이 ㅎㅎ
잊지 않고 생각해주신 것 만으로도 정말 뭉클해요. 게다가 이 썰렁한 곳까지 찾아와 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시니... 저도 그 무렵 '젊었을 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ㅋㅋ
저도 어느덧 아저씨가 돼 가고 있어요. 오늘은 그냥 좀 어린 동생을 알게 됐는데 띠 동갑이래요 -_-;;
넬 공연장에서라도 만나뵐 수 있기를~ 어려운 일 아니잖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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